따로 처리하던 업무
- 검침과 부과 근거가 여러 파일에 흩어짐
- 통장을 확인하며 입금과 청구 건을 수기로 대사
- 수납 결과를 회계 장부에 다시 입력
지금 쓰는 방식과 도입 후 달라지는 업무를 비교해 보세요.
Leyve Console의 카드·탭·상태·업무 기록 구조를 샘플 데이터로 재현했습니다. 실제 고객 정보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 업무 | 기준 정보 | 생성 기록 | 상태 |
|---|---|---|---|
| 2026년 7월 정기 부과현장별 부과 기준 | 관리 대상 487개 · 산정 완료 | 부과 산정 근거 | 검토 중 |
| A동 고지서 발행고지서와 납기 안내 | 164건 · 발송 준비 | 고지·발송 이력 | 확정 |
각 단계가 끝나면 생성되는 기록과 다음 담당자가 이어받을 항목을 보여줍니다.
세대·호실, 면적, 검침과 과세·면세 등 현장별 기준을 준비합니다.
항목별 기준으로 금액을 배분하고 오류를 검토·확정합니다.
고지서를 발행하고 납기 전후 안내 일정을 실행합니다.
자동이체와 가상계좌 입금 결과를 청구 건에 대사합니다.
확정 수납과 미수금·선수금 내역을 회계 검토 대상으로 전달합니다.
각 기능에서 처리하는 업무와 생성되는 기록을 살펴보세요.
면적·균등·사용량과 과세·면세, 연체료, 중간정산 기준을 건물별로 관리합니다.
확정 금액으로 세대·호실별 고지서를 만들고 납기 전후 발송 이력을 기록합니다.
계좌·카드 자동이체와 관리 대상별 가상계좌 내역을 청구 건과 연결합니다.
입금 금액과 청구 잔액을 대사하고 미납·오납·선수금을 구분합니다.
차수별 미납 잔액과 연체료, 선수금 및 다음 차수 이월을 추적합니다.
확정된 부과·수납과 미수금·선수금 내역을 계정 기준에 맞는 회계 검토 대상으로 전달합니다.
처음부터 여러 상품을 함께 계약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페이지의 기본 기능은 관리비관리 안에서 완결됩니다.
선택한 Lite 또는 Pro 플랫폼 기본료에 이 상품의 Draft 기본료를 더합니다. 같은 관리 대상·직원·활성 계약은 다른 상품에서도 함께 사용하면 한 번만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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