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yve Cloud Platform
계약에서 수납까지

계약과 사용량을 청구 기준으로 바꾸고 입금 결과를 회계까지 연결합니다

유지보수·용역·구독·대여처럼 매월 조건이 달라지는 계약을 기준으로 청구하고 자동 수납, 입금 대사와 미수 관리를 이어갑니다.

운영에서 자주 끊기는 지점

먼저 확인할 문제

  • 01계약서와 월별 청구표가 따로 관리됨
  • 02정액·사용량·일할·추가비용 산정 근거 분산
  • 03입금 대사와 미수금·회계 처리를 반복 입력
Leyve로 바뀌는 업무

처리가 끝나면 생성되는 기록

  • 계약 조건에서 정기·수시 청구 생성
  • 수납 결과를 청구 건과 자동 대사
  • 미수와 매출·수납 전표 근거를 같은 원장에 보존
관련 업무 활용 사례

가상 데이터로 처리 순서를 살펴보세요

업종별 수량과 조건을 가상 데이터로 구성해 입력부터 마감까지의 처리 순서를 보여줍니다.

가상 운영 데이터

유지보수·용역 서비스

활성 계약 184건 · 월 정기 청구

계약 조건과 사용량을 반영해 청구하고 수납·미수·회계까지 연결하는 과정

월 정액과 현장별 추가 작업, 일할 변경을 반영해 청구서를 만들고 자동 수납 결과와 미수 잔액을 계약별로 확정합니다.

  • 활성 계약 184건
  • 정액·사용량 혼합 과금
  • 자동 수납과 계좌 입금 병행
업무 흐름 보기

계약 기반 서비스·반복 청구에 맞는 상품 구성을 안내해 드립니다.

계약·청구 규모 또는 관리 대상 수와 현재 수납 방식, 필요한 회계 범위를 알려주세요.